서버·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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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make: 콘텐츠 주소로 관리하는 Typst PDF 렌더링 레지스트리
게시Papermake는 Typst 템플릿을 HTTP로 발행해 서버에서 PDF로 렌더링하는 오픈소스 레지스트리다. 템플릿·데이터·결과를 SHA-256 해시로 저장해 중복을 없애고 모든 렌더를 추적한다.
MinIO 유지보수 종료 이후, S3 호환 스토리지 다시 고르기
게시MinIO는 아마존 S3와 호환되는 오픈소스 객체 스토리지 서버다. 2026년 7월 기준 커뮤니티 에디션은 유지보수 모드를 거쳐 저장소가 아카이브됐다. 로컬 실행법과 유지보수 종료 경위, OpenMaxIO 포크와 대안 선택 기준을 정리했다.
서버리스 컴퓨팅이란 무엇이고, 함수 요금은 어떻게 매겨지나
게시서버리스 컴퓨팅은 서버 관리 없이 함수 코드만 올려 쓴 만큼 내는 실행 방식이다. AWS 공식 요금 기준 Lambda 무료 한도 100만 요청, 기본 타임아웃 3초와 콜드 스타트, AWS·클라우드플레어·구글의 무료 한도 차이를 개발자 관점에서 짚었다.
파이어베이스 다이내믹 링크 종료, 딥링크와 인증 이전 방법
게시파이어베이스 다이내믹 링크는 2025년 8월 25일 종료돼 기존 링크가 404를 반환한다. 딥링크는 App Links·Universal Links로, 인증 이메일 링크는 최신 파이어베이스 SDK로 옮기는 이전 절차를 정리했다.
도커 컴포즈 네트워크, 서비스 이름으로 통신하기
게시도커 컴포즈는 프로젝트마다 기본 네트워크를 만들어 서비스 이름만으로 컨테이너끼리 통신하게 한다. 2026년 7월 기준 기본 동작부터 커스텀 네트워크 분리, 외부 네트워크 재사용까지 개발자 눈높이로 정리했다.
세마포어와 뮤텍스 차이, 언제 무엇을 쓸까
게시뮤텍스는 하나의 스레드만 자원에 접근하도록 잠그는 도구이고, 세마포어는 정해진 수만큼 동시 접근을 허용하는 신호 장치다. 두 도구의 차이와 실무에서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다.
쿠버네티스와 도커 차이, 파드와 오케스트레이션
게시쿠버네티스는 여러 서버의 컨테이너를 자동으로 배포·관리하는 오픈소스 도구다. 도커와의 차이, 컨트롤 플레인과 워커 노드로 나뉜 구조, 파드 개념, 모니터링·보안, 리눅스 기초부터 책·교육·자격증까지 학습 경로를 짚었다.
아우터 루프는 왜 개발자가 소유해야 하나
게시Own the Outer Loop는 개발자가 커밋 이후의 CI·리뷰·배포·모니터링까지 직접 책임진다는 개념이다. 이너 루프와의 차이, 소유가 필요한 이유, 파이프라인·기능 플래그·카나리 같은 실무 개선법을 정리했다.
Vapor로 Swift 서버 만들기, 라우팅부터 DB까지
게시Vapor는 Swift로 웹 백엔드를 만드는 오픈소스 서버 프레임워크로, 앱과 서버를 한 언어로 묶으려는 개발자에게 후보로 꼽힌다. 툴체인 설치, 라우팅, Fluent 데이터베이스 연동, 배포까지 시작 단계를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했다.
WebSocket에 STOMP를 얹는 이유와 프로토콜 구조
게시STOMP은 WebSocket 위에서 동작하는 텍스트 기반 메시징 프로토콜로, 발행-구독 구조와 프레임 규격을 제공한다. 프레임 명령, 브로커 선택, 하트비트와 재연결, 권한 설계까지 실무에서 짚어야 할 지점을 정리했다.
서버리스 아키텍처는 언제 쓰면 좋을까
게시서버리스 아키텍처는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 클라우드 사업자가 실행 환경을 맡아, 코드를 요청이 있을 때만 실행하고 쓴 만큼만 비용을 내는 방식이다. FaaS라 불리는 함수 단위 실행과 요금 계산 방식, 콜드 스타트 같은 한계, 도입에 적합한 서비스 유형과 단계적 전환 방법까지 정리했다.